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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 카파시가 알려준 CLAUDE.md 의 비밀: CLAUDE.md 에 절대 쓰면 안되는 것
요약
이 콘텐츠는 CLAUDE.md를 README처럼 쓰면 안 되는 이유와, Claude Code가 CLAUDE.md를 자동으로 읽는 방식을 바탕으로 좋은 지침 작성법을 정리합니다.
- CLAUDE.md는 가드레일: AI의 반복 실수를 줄이기 위한 인스트럭션
- 4가지 자동 로드 위치와 8-layer 컨텍스트: 어디에 두면 우선순위가 달라짐
- 좋은 작성 원칙 4가지: 구체적/구조화 마크다운/정기 점검/간결성
- High-ROI 워크플로우: 실수 직후 즉시 CLAUDE.md 반영, 빌드·테스트·린트 명령어 명시
- 자동화 도구 데모: 공식 플러그인 claude-md-management와 Andrej Karpathy 스킬로 개선
핵심 포인트
- CLAUDE.md는 README가 아님
- 4가지 로드 위치와 8-layer
- 구체적·구조화·점검·간결
- 실수 즉시 반영하는 루프
- 빌드/테스트/린트 명시
본문 정리
CLAUDE.md는 README가 아니다
- 많은 사람이 CLAUDE.md를 프로젝트 소개 문서처럼 쓰지만, 목표는 사람을 위한 설명이 아니라 Claude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하는 지침이다.
- CLAUDE.md는 늘 짧고 정확해야 하며, 시간이 지나며 500줄 이상의 매뉴얼처럼 비대해지는 패턴을 경계한다.
CLAUDE.md가 로드되는 4가지 위치
- 전역(global) CLAUDE.md: 모든 프로젝트 공통 개인 노트/규칙
- 팀 공유(team) CLAUDE.md: 리포지토리 단위로 팀이 알아야 할 규칙(예: 코드 컨벤션, 빌드/테스트 명령)
- 로컬 개인(per-repo) CLAUDE.md(비밀/임시 메모 성격): 예시로 토큰·개인 메모 등. 보통 gitignore로 커밋/푸시에서 제외 권장
- 서브디렉토리(subdirectory) CLAUDE.md: 모노레포에서 패키지별 규칙을 분리
8-layer 컨텍스트 모델(우선순위)
- Claude Code는 요청마다 컨텍스트를 여러 레이어로 조합해 전달한다.
- 레이어는 위에서부터 시스템 프롬프트, 도구 정의, 전역 CLAUDE.md, 프로젝트 CLAUDE.md, 서브디렉토리 CLAUDE.md, 대화 히스토리, 사용자 메시지 순으로 쌓이며,
- 더 아래(특수/구체적)일수록 더 강한 영향을 가진다.
- 따라서 전역 규칙과 서브디렉토리 규칙이 충돌하면 서브디렉토리 쪽 지침이 이긴다.
좋은 CLAUDE.md 작성 원칙(Antrhopic 공식 권장 요약)
- 코드로 알 수 있는 건 쓰지 않기: Claude는 코드를 읽을 수 있으므로, 굳이 CLAUDE.md에 넣을 필요가 없다.
- 피해야 할 예: 리액트 사용, 폴더 구조/파일 위치, 타입스크립트로 작성, 테스트 폴더 위치 등
- 구체적이어야 강력함: “테스트를 잘 짜라”가 아니라 무엇으로/어떻게 짜야 하는지 규칙을 명시
- 구조화된 마크다운: 스캔이 가능하도록 리스트/패딩 등으로 정리
- 정기 검토·유지보수: 마치 코드처럼 주기적으로 다이어트/리팩토링
- 간결성: 길이가 커질수록 오히려 분할(서브디렉토리 등)을 권장
High-ROI 워크플로우: 실수 직후 반영
- CLAUDE.md는 한 번에 완벽해질 수 없으니, 실수가 발생한 즉시 Claude에게 CLAUDE.md를 업데이트하게 시키는 사이클이 가장 효율적이다.
- 핵심 메시지(저자의 강조점):
- Claude가 실수한 그 자리에서 바로 고치고, 그 실수를 CLAUDE.md에 반영하라
빌드/테스트/린트 명령어를 명시해야 하는 이유
- Claude는 명령을 추측하려고 한다.
- 명령어가 CLAUDE.md에 있으면 정답으로 빨리 가서 토큰/시간을 절약하고 결과 품질도 올라간다.
CLAUDE.md가 커지면 분할 관리
- CLAUDE.md가 약 80~100줄 근처로 커지기 시작하면:
- 코딩 스타일 전용 등으로 규칙을 별도 파일로 분리하고
- 원본 CLAUDE.md에는
@import로 참조만 남겨 길이를 줄인다.
Claude와 Codex를 함께 쓰는 팁(Agent/CLAUDE.md 역할 분리)
- Claude Code는 CLAUDE.md를 읽는 역할, Codex/에이전트는 Agent 관련 문서를 읽는 역할로 분리한다.
- 방법 개념:
- Claude가 Agent 스킬/문서(A gents.md 같은 것)를 참조하게 만들면,
- Claude는 CLAUDE.md 안에서 규칙을 찾아 실행에 활용할 수 있다.
안티패턴 정리
- CLAUDE.md를 README로 사용 금지
- 코드로 유추 가능한 폴더 구조/설명은 넣지 말 것(낭비)
- “깨끗하게 정리” 같은 미학적 문구보다, AI의 실수 방지에 직접 필요한 가드레일을 넣기
자동화 도구 데모: 공식 플러그인 + Andrej Karpathy 스킬
1) Andrej Karpathy 스킬(공유/전역용)
- “프로젝트 특화”라기보다 범용적인 워크플로우/코딩 실수 방지 스킬을 CLAUDE.md(특히 전역)에 포함시키는 방식.
- 예시로 번역된 지침의 방향성:
- 코딩 전 모든 것을 질문, 가정 금지
- 단순하게, 최소 수정
- 목표 중심 실행, 검증될 때까지 반복
2) Anthropic 공식 플러그인 claude-md-management
- CLAUDE.md들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불필요한 부분을 줄이며, 가이드에 맞게 리팩토링해주는 도구.
- 주요 사용 흐름(문서/영상 맥락):
- “CLAUDE.md Improver(검수/점수화 성격)”와
- “Revise CLAUDE.md(세션에서의 학습/반영 성격)” 등으로 차이를 시연
- 시연 예:
- 여러 위치(루트/웹/서브, API 등)에 흩어진 CLAUDE.md를 스킬로 점검
- 점수와 우선순위(P0)를 제시하고, 루트 등 가장 영향 큰 문서부터 개선하도록 유도
결론 체크리스트(영상의 요지)
- CLAUDE.md는 AI를 위한 가드레일로 유지
- 구체적/구조화/정기점검/간결성 준수
- 실수 직후 즉시 반영하는 루프가 최우선
- 빌드·테스트·린트 명령을 명시
- 커지면 **분할 +
@import**로 관리 - 필요하면 공식 플러그인으로 자동 개선
원본 본문 보기
제목: 안드레 카파시가 알려준 CLAUDE.md 의 비밀: CLAUDE.md 에 절대 쓰면 안되는 것 채널: 실밸개발자 [설명] CLAUDE.md 작성법 완전 정복 — Claude Code가 같은 실수 안 하게 만드는 법 | 4가지 위치, 크기 관리, 안트로픽 공식 플러그인까지 CLAUDE.md를 README처럼 쓰고 계신가요? 그러면 토큰만 낭비하고 Claude는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이 영상에서는 CLAUDE.md의 정확한 작동 원리(4가지 자동 로드 위치 + 8-layer 컨텍스트 모델)부터, 왜 always-on 비용 때문에 크기가 중요한지, 좋은 CLAUDE.md를 쓰는 4가지 원칙과 high-ROI 워크플로우, 그리고 안트로픽 공식 plugin인 claude-md-management로 자동 다이어트하는 데모까지 25분에 정리합니다. ⏱️ 타임스탬프 0:00 하이라이트 0:26 인트로 — CLAUDE.md는 README가 아니다 2:23 섹션 1 — CLAUDE.md는 어떻게 작동하는가 (4가지 위치) 4:31 섹션 2 — 컨텍스트의 8 개 레이어 5:52 섹션 3 — 좋은 CLAUDE.md 쓰는 법 (Non-obvious invariants + High-ROI 워크플로우 + @import) 12:40 섹션 4 — 플러그인과 스킬로 관리하기 (claude-md-management 데모 + Karpathy 스킬) 22:14 마무리 — CLAUDE.md 체크리스트 6가지 🔗 오늘 영상에서 언급된 자료 ▶️ 영상 한 페이지 치트시트 (노션) — 작동 원리, 작성 팁, 체크리스트까지 한 페이지 정리 - https://raspy-roll-970.notion.site/Claude-Code-CLAUDE-md-35df7725c9d981c3a349c2e9745bf013?pvs=73 ▶️ 안트로픽 공식 메모리 가이드 (한국어) - CLAUDE.md 파일이 로드되는 방식: https://code.claude.com/docs/ko/memory#claude-md-%ED%8C%8C%EC%9D%BC%EC%9D%B4-%EB%A1%9C%EB%93%9C%EB%90%98%EB%8A%94-%EB%B0%A9%EC%8B%9D - 효과적인 지침 작성(4가지 요소): https://code.claude.com/docs/ko/memory#%ED%9A%A8%EA%B3%BC%EC%A0%81%EC%9D%B8-%EC%A7%80%EC%B9%A8-%EC%9E%91%EC%84%B1 ▶️ 영상에서 시연한 플러그인·스킬 - 안드레이 카파시 스킬 모음: https://github.com/forrestchang/andrej-karpathy-skills - 안트로픽 공식 claude-md-management 플러그인: https://github.com/anthropics/claude-plugins-official/tree/main/plugins/claude-md-management 📺 클로드 코드 시리즈 이 영상은 Claude Code 시리즈의 일부입니다. CLAUDE.md 기초가 처음이라면 1편 입문편을 먼저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1편 입문: CLAUDE.md 세팅, 단축키, 필수 명령어 — https://www.youtube.com/watch?v=ZZVw8m7b36w&t=66s ▶️ 2편 실전: 컨텍스트 관리, 워크플로우 — https://www.youtube.com/watch?v=DCsv0rKKrN4&t=953s ▶️ 3편 고급: 스킬, Sub-Agent, Hooks, 병렬 실행 — https://www.youtube.com/watch?v=8H3NwQL-Aew&t=489s 💡 이 영상에서 다루는 핵심 ✅ CLAUDE.md 자동 로드 4가지 위치 — 전역 / 팀 공유 / 개인 per-repo / 서브디렉토리 ✅ 8-layer 컨텍스트 모델 — 어떤 규칙이 어떤 우선순위로 적용되는가 ✅ "Non-obvious invariants only" 원칙 — 코드로 알 수 있는 건 빼라 ✅ High-ROI 워크플로우 — 실수가 발생한 그 순간 CLAUDE.md에 반영시키는 사이클 ✅ 빌드·테스트·린트 명령어 명시 = 결과 품질 2~3배 향상 ✅ @import 분할 관리 + A [자막 (ko)] 마지막 섹션에서는 진짜 꿀팁 두 개를 보여 드릴 건데 엔트로픽이 최근에 공식 플로인을 공개를 했는데 어 우리가 직접 어 이제 클로드 MD를 개선할 필요가 없습니다. 안드레이 칼파디 다들 아시죠? 어, 그 사람이 직접 공개한 클로드 MD용 스킬이 있습니다.이 스킬로 들어가서 기터에 보면 클로드 MD가 있습니다. 사실 어, 스킬이 아니라 클로 MD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마지막으로 어, 오늘 다른 내용을 제가 한 페이지 체크리스트로 정리를 해 봤는데 네. 안녕하세요. 실벨 개발제입니다. 네, 여러분, 클로드 MD 쓰시면서 이게 진짜 효과가 있는게 맞나 하고 한번쯤 의심해 보신 적 있으시죠? 저도 그랬거든요. 분명히 한국어로 답변해라. 적어 놨는데 영어로 답하고이 폴더 건드리지 마라고 했는데 또 건드리고 그래서 점점 줄을 추가하다 보면 어느새 클로드다 MD가 500줄짜리 매뉴얼이 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알고 보니까 많은 분들이 클로드닷 MD를 잘못 쓰고 계십니다. 어 클로드닷 md는 리듬이가 아니에요. 사람한테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문서가 아니라 클로드 코드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만드는 가드레일입니다. 어, 이걸 한 줄로 정의하면 이렇습니다. 인간이 잃는 리드미가 아니라 클로드가 같은 실수를 안 하게 하는 인스트럭션.이 이 차이를 알면 클로드닷 MD를 쓰는 방식이 완전히 바뀝니다. 더 짧아지고 더 정확해지고 결과 품질이 눈에 띄게 좋아질 거예요. 오늘 영상에서는네 가지를 다룰 예정입니다. 클로다 MD의 작동 원리와 어 그 크기가 왜 중요한지, 컨텍스트가 어 왜 중요한지 그리고 좋은 클로드 MD를 쓰는 팁들과 마지막 섹션에서는 진짜 꿀팁 두 개를 보여 드릴 건데 어 앤트로픽이 최근에 공식 플러그인을 공개를 했는데 어 클로드닷m를 명령을 한 줄로 자동으로 분석을 하고 이렇게 군더더더기를 잘라내고 공식 가이드에 맞게 리팩토링까지 해 주는 플러인을 어 공개를 했어요. 그래서 저희가 직접 어 이제 클로드 MD를 개선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또 다른 하나는 어 안드레이 칼파디 다들 아시죠? 어 이번에 어 그 사람이 직접 공개한 클로드 MD용 스킬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도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두 개만 셀업을 하셔도 오늘 영상의 본전은 충분히 뽑으실 거니까 바로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먼저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고 헷갈려하시는 부분부터 정리를 해 드릴 건데요. 클로드 MD는 딱 한 군데에 있는 파일이 아닙니다. 클로드 코드는네 가지 위치에서 클로드 MD를 긁어 오는데 어 먼저이 전역 그러니까 cl드의 클로드 md 이거는 모든 프로젝트의 공통으로 어 쓰이는 클로드 md 즉 어 나만의 그런 개인적인 어 그런 노트나 그런 것들을 어 담아 놓을 수 있는 클로 MD라고 보시면 되고요. 두 번째로는 어 팀에서 쓰이는 클러드 md인데 어 리포지토리 이름을 넣고 클러드에 클러달 md를 MD를 넣으면 이거는 팀에서 공유되는 그런 코드 컨벤션이나 빌드나 테스트 명령와 같이 팀원 모드가 알아야 할 규칙이 써져 있는 클러델 MD가 있습니다. 세 번째로는 어 팀원 팀 공유용이 아닌 클로델 MD가 또 있습니다. mgd라고 해서 어 나만 예를 들어 비밀 토큰이나 내 개인적인 단추거나 그런 것들을 어 내가 쓰고 어 그렇게 보는 임시 메모라고 생각하시면 되는데 이런 것들은 보통 겟 이그노에 추가해서 어 커밋을 하거나 푸시를 할 때 인클루드 되지 않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서브디렉토리 클로데 md인데 이건 뭐냐? 어 예를 들어 루트 디렉토리의 클러드 엠디가 너무 커질 때를 대비해서 저희는 그 루트 디렉토리에 또 아래 있는 서브 디렉토리에 클러드 램를 여러 개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네. 그렇게 해서 모노레에서 패키지별로 다른 규칙이 필요할 때 쓰는 거를 어 서브디렉토리의 클로다 MD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 헷갈리지 않게 다시 한번 정리해 드리면 저녁에는 내 코딩 스타일, 커뮤니케이션 선호도 같이 어떤 프로젝트에서든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할 걸 넣어주고 팀 공유에서는 코드 컨벤션이나 빌드 테스트 명령 같은 팀은 모두가 알아야 할 걸 넣고 클로다 로컬닷m에서는 나만의 임시 메모 그리고 서브디렉토리 클로다 MD에서는 패키지별로 다른 규칙이 필요할 때 어 사용하면 됩니다.이네 이네 가지가 매번 매션에 한 번에 읽히고 자동으로 합쳐져서 클로드한테 전달이 됩니다. 조금 더 깊게 들어가 보겠습니다. 사실 클로드 코드는 클로드 MD만 잃는게 아니죠. 총 여덟 개의 레이어가 컨텍스트가 매 요청마다 합쳐지는 걸 볼 수 있는데 레이어 순서대로 보면 시스템 프롬트가 가장 위에 있고요. 그리고 두 번째로 이제 도구를 정의하죠. 그런 도구의 정의 어 그런 컨텍스트가 들어가고 그다음에 전역 클로md 프로젝트 클로md 클로드.md D 서브디렉토리의 크로닷m D 그제서의 저희의 대화 히스토리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가 이제 요청한 현재 사용자 메시지까지 전달이 되어서 컨텍스트에 이렇게 여덟 가지의 레이어로 쌓이게 됩니다. 위에서 아래로 내려갈수록 더 구체적으로 그리고 더 우선적으로 사용이 되는 걸 볼 수 있는데 그게 무슨 뜻이냐면 예를 들어서 서브디렉토리의 클로달 MD가 전역 클로 MD 충돌할 수가 있잖아요. 그렇게 충돌를 하게 되면 서브 디렉토리에 어 어떤 써져 있는 인스트럭션이 이긴다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 뜻은 현재 저희의 새로 보내는 메시지가 가장 강력하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걸 알면 클로 MD를 쓸 때 이건 어디에 도는게 맞나라는 판단이 조금 더 명확해질 수 있습니다. 어 보명적이면 더 위에 있는 레벨로 올리면 되고 특수하면 특수할수록 아래 레벨로 두는게 맞습니다. 좋은 클로데의 첫 번째이자 가장 중요한 원칙부터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왼쪽처럼 쓰지 마세요라는 것들 있죠? 코드로 알 수 있는 것들은 절대 쓰면 안 됩니다. 크로드 코드는 코드를 읽을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오른쪽처럼 코드를 봐서도 알 수 없는 그런 함정이나 그런 규칙 그런 것들을 쓰는게 좋은 클로델 MD를 나쁜 클로델 MD 구분 짓는 기준이라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나쁜 것들에는 리액트를 사용한다는 것, 어 소스 폴더에 컴포넌트가 있다는 것, 타스크립트로 작성됐다는 것, 테스트 폴더는 여기 있다는 것 등등이 나쁜 거 쓰지 말아야 될 것이 있고요. 써야 될 것들은 이런 프로젝트에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그런 규칙들이 있는데 그런 규칙들 위주로 써 주고이 가차라고 해서 크로드는 실수를 합니다. 그래서 그 실수를 할 때마다 이런 이런 실수를 반복하지 말라고 꼭 클로델 MD에 써 주는 걸 추천드립니다. 다음으로 엔트로픽이 공식 문서에서 권장하는네 가지 작성 원칙을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 번째는 구체적입니다. 이게 가장 중요한데요. 예를 들어서 테스트를 잘 짜라라고 클로 MD에 쓰면 안 됩니다. 어떤 걸로 테스트를 짜야 되고 어떤 거를 짜면 안 되는 그런 규칙 같은게 있다면 그것까지 그래서 구체적일수록 강력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구조화된 마크다운인데요. 패딩이나 리스트로 스캔이 가능하게 만들어야 됩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어 정기적으로 검토를 해 주는게 중요하다라고 했는데 결국에는 클로다 MD도 유지보수가 필요한 코드와도 같은 겁니다. 그래서 뭐 한 달에 한 번이든 몇 주에 한 번이든 이렇게 자동화를 만드는게 가장 좋겠죠. 그래서 안 쓰는 규칙은 잘라내고 새로운 실수는 반영해 주는게 좋습니다. 마지막은 간결해야 됩니다. 드로팩에서는 100주를 이하를 권장을 합니다. 특히 프로젝트 크기가 크면 클수록 클로델 MD의 어 그런 서브 디렉토리의 클로델 MD를 오히려 만들어 주면서 어 그렇게 길이를 어 아주 줄이는 것을 추천을 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오늘 영상에서 진짜 딱 하나만 기억할게 뭐가 있을까라고 하면 제가 이거라고 꼭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 클로드가 실수를 했을 때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하고이 실수는 다시 안하게 클로 MD에 반영해 줘라고 무조건 말하세요. 이게 제일 하이 Roy 어 아이템입니다. 그 이유는 클로 MD는 절대 한 번에 완벽하게 쓸 수가 없습니다. 어떤 실수를 할지 저희가 알지 못하기 때문인데요. 그래서 실수가 발생하는 그 순간마다 클로드한테 시켜서 클로드 램드를 업데이트 시키면 그 실수는 앞으로 절대 안 일어날 거라고 그 안 일어날 확률이 높아진다고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클로드가 테스트를 먹으로 짜버린 실수를 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러면 즉시 우리는 먹을 안 쓴다. 그리고 이걸 클러드램드에 반영해라라고 클러드에게 말을 했고 클러드가 규칙을 추가했습니다. 그래서 이제 앞으로 이런 실수는 일어나지 않는다라고 저희가 가정을 할 수 있겠죠. 이렇게 워크플로우만 한 일주일 정도 돌려 보시면 클로다디가 자연스럽게 저희의 프로젝트에 맞게 딱 맞게 자라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절대 처음부터 완벽하게 쓰려고 하지 말고 실수의 반응을 하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이것도 저희 회사에서 결정적으로 이렇게 팁이라고 말하는 건데 이거 하나만 넣어도 결과 품질이 두 배에서 세개 세 배가 올라간다고 하거든요. 바로 빌드랑 테스트랑 린트 명령어를 클로드램뒤에 명시하는 겁니다. [콧방귀] 이거를 왜 해야 되나? 이게 왜 중요한가? 클로드는 명령어를 추측을 합니다. 명령어가 없다면요. 그래서 테스트는 어떻게 돌리지 하고 패키지다 제이슨을 뒤져보고 잘못된 명령어를 몇 번이 누고 시도를 한 이후에 그제서야 아 이게 맞구나라고 생각하고 테스트를 돌립니다.이 시간이이 토큰이 다 비용입니다. 그래 가지고 명시가 되어 있으면 바로 정답으로 갈 수 있는 그래서 토큰도 절략하고 시간도 절약할 수 있는 그렇게 더 효율적인 오크플로어를 쓸 수가 있습니다. 클로드램 MD가 어느 정도 자라나서 80줄에서 100줄에 가까워지기 시작할 겁니다. 그러면 그때는 이제 분할로 저희가 관리를 해야 됩니다. 그게 무슨 뜻이냐? 예를 들어서 어 클로드에 있는 어떤 코딩 컨벤션 코딩 규칙들 코딩 스타일을 어 클로 MD에서 이제 코딩스타일 MD라는 파일을 따로 만들어서 거기로 분리를 시켜 놓고 클로 MD에는 그냥이 참조 참조 한 줄만 놓아두면 됩니다. 그래서 클로드 MD가 코딩 스타일을 찾을 때이 파일을 어 그제서야로드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면 더 클로 MD의 사이즈는 작아지고 실질적으로 저희가 필요한 정보는 모두 클로 MD에 담겨 있는 형태로 저희가 어 클로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어 여기서 간단하게 어 사람들이 되게 많이 물어보더라고요. 클로드랑 코덱스를 어떻게 쉽게 같이 쓸 수 있냐. 특히나 클로드는 클로 MD를 읽고 코덱스는 에이전트. MD를 잃습니다. 그래서 어 간단한 팁은이 클로드를 일단 에이전스팟 MD를 어 클로드에서 잃도록 만드는게 가장 좋습니다. 그래서 클로코덱스는 여전히 에이전스. MD를 읽을 거고 클로드는 클로 MD를 읽을 때이 클로 MD의이 안에서이 에이전트스. MD를 참조를 시킨 겁니다. 그러면 클로드가 에이전스. MD에 있는 규칙들을 읽어서 어 실행을 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주 보는 그런 안티 패턴 같은 것들을 표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어 절대 클로md는 리드미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저희를 위한 설명이 아니에요. 클로드를 lm을 위한 설명입니다. 그래서 저희를 위한 리드미를 쓰지 말고 코드로 알 수 있는 폴더 구조 같은 것도 절대 담지 마세요. 그리고 디렉토리 설명이나 코드를 깨끗하게 해라. 그런 수상적인 거는 더더욱이나 담을 필요도 없고 어 낭비가 될 뿐입니다. 대신 어떻게 해야 되냐? 클로다디를 가드레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즉 숨겨진 그런 규칙이나 어 우선 순위가 충돌했을 시에 그런 결정적인 규칙들 어 자주 발생하는 그런 가처 어 그러니까 실수를 하는 것들 그런 것들 그리고 함정들 그래서 어 어떤 측정 가능한 규칙들 구체적인 그런 프롬프트들 그런 것들을 넣어 주는 거를 추천을 드립니다. 그러니까 핵심은 클로다 뎀디는 사람한테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문서가 아닙니다. AI한테 가드레이를 치는 도구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저희가 읽기 좋게 쓰는게 아니라 AI가 실수를 하지 않게 쓰는게 핵심입니다. 그럼 이제 마지막 섹션 진짜이 모든 걸 자동화을 해 주는 안트로픽의 어 공식 도구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진짜 이것만 오늘 배워 가셔도 본전을 뽑는 건데 어 먼저이 안드레 카파시 형님이 어 스킬을 만들었는데 이게 되게 핫했습니다. 어, 이게 뭐냐면 카파티가 평소 코딩할 때 쓰는 그런 워크플로우나 컨벤션 같은 것들을 스킬 형태로 정리를 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코드 리뷰하는 법, 뭐 디버깅 순서, 변수, 네이밍 같은 것들을 정리를 했는데 이거를 클로md에 넣어 주는게 좋겠죠. 근데 그냥 프로젝트 클로데 MD에 넣지 말고 저 같은 경우에는 전녁 클로데 MD에 넣는 걸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이거는 사실 특정 프로젝트 규칙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이거는 범용적인 워크플로우 같은 거예요. 그래 가지고 모든 프로젝트에서 일간되게 적용되면 저는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일단 설치는 진짜 간단합니다.이 안드레파티 스킬이라고 그냥 구글에 치시면 되거든요. 그러면 바로 이렇게 나오죠.이 이 스킬로 들어가서 깃터에 보면 클로 MD가 있습니다. 사실 어 스킬이 아니라 클로델 MD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그래서이 클로델 MD에 있는 이것들을 복사 붙여 넣기 해서 저희 클로 MD 넣으면 됩니다. 직접 보여 드리겠습니다. 그래서이 러를 눌러 가지고 이거를 통째로 복사합니다. 통째로 복사를 하고 전역 클러드 MD를 한번 불러오도록 하겠습니다. 래시하고 다 클로드에 컬러 MD요. 자, 이미 제가 저는 이미 붙여 놨습니다. 붙여 넣어 나왔기 때문에 이렇게 나오는 걸 볼 수 있는데 자, 그럼 이거를 한번 제가 보기 쉽게 한국어로 번역을 해서 한번 직접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그래서 한국어로 번역이 됐는데 한번 같이 봐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 클로더 MD인데 흔히 발생하는 lm 코딩 실수를 줄이기 위한 행동 지침이다. 어 프로젝트 별로가 병합해서 사용해라. 결국 이거는 프로젝트 어 특화된 지침이 아니라는 걸 벌써 이렇게 첫 번째 줄에서 보면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트레이드오프는 속도보다 신중함에 무게를 뒀다. 그래서 사소한 작업에는 판단력에 맡길 거다. 총 65줄인 걸 볼 수 있고요. 그래서 첫 번째는 코딩 전에 먼저 생각하라고 합니다. 어 절대 가정을 하지 말고 그냥 저 우리한테 어 모든 것을 다 질문을 해라라고 합니다. 그래서 이게 제일 중요하고 두 번째는 어 단순하게 해라. 결국 lm이 잘못할 때는 되게 복잡하게 오버엔 eng엔지니어링이라고 하는데 되게 쉬운 코드를 되게 복잡하게 작성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하게 작성을 해야 된다. 최소한의 코드만 작성을 해라. 축 추측성의 코드는 작성하지 마라. 특히나 요청받지 않은 기능은 절대 추가하지 마라라고 하는 걸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외가적인 수정이라고 해서 꼭 필요한 것 곳만 건드려라는 뜻이에요. 그러니까 이걸 고쳐야 되면 거기만 고치라는 뜻이죠. 그래서 기존 코드를 수정을 할 때 이렇게 하고 어 판단 기준 변경된 모든 줄은 사용자의 요청과 직접적으로 직접적으로 연결이 되어야 한다. 마지막네 번째는 목표 중심으로 실행을 해라. 그래서 성공 기준을 꼭 정의를 해라라고 돼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검증이 될 때까지 반복을 해라. 이게 제일 중요한 거죠. 사실 이게 바로 에이전틱 루프의 마지막이죠. 베리파if파이죠. 그래 가지고 이렇게이 지침이 잘 탁 작동하고 있다는 신호는 디프의 불필요한 변경이 줄어들고 과한 복잡화로 인한 재작 작성이 줄어들며 실수를 저지른 후가 아니라 9연 전에 명확 질문이 먼저 나온다라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저도 아직 이거를 어 제대로 사용해 보진 않았는데 어이 영상을 또 준비를 하면서 제가 이렇게 어 다운을 받았거든요. 그래서 제가 이거를 써 보고 실질적으로 좋았다면 또 그것까지 다음 영상에서 또 나눠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그러면 여러분도 꼭 이걸 써 보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 두 번째로는 이제 엔트로픽에서 플러인을 만들었습니다.이 플러인을 저희가 직접 설치를 하고 어 직접 시현을 해 볼 거예요. 두 가지를 할 수 있는데 어리 revise 클드 MD라고 해서 기존에 클로드 R MD를 분석을 하고 개선을 해 줍니다. 그리고 두 번째로는 클로 클로드 MDER버이라고 해서 리팩토링까지 해 줍니다. 어떻게 보면 비슷하지만 어 둘 다 써 봐서 어떻게 다른지까지 저희가 또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어 엔트로픽 크드 푸인 이거 저희가 제가 영상 상세 설명란에 남겨 놓긴 할 건데 링크를 어 클러드 MD 매니지먼트라는 플러인을 만든 거를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그냥 복사해 가지고 클로한트 가서 클로드한트 가서 설치해 줘.라고 하고 그 링크 붙여 놓게만 하면 됩니다. 엄청 간단하죠? 근데 저는 이미 설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아마 설치를 했다라고 저에게 알려 줄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제가 말했듯이 클로드 MD 매니지먼트 플러그인은 이미 설치되 있습니다라고 하죠. 자, 그럼이 두 개를 한번 사용을 해서 어떻게 좋은지 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평소 [목을 가다듬음] 작업하는 사이드 프로젝트 어 리포에서 이미 클로 MD가 있습니다. 심지어 여러 개가 있어요.이 사이드 프로젝트 리퍼에 여러 개가 있는데 제가 한번 간단하게 보여 드리자면 여기 일단 어 프로젝트용 클러데 MD가 있고요. 여기 보면 영어로 써져 있지만 어이 프로젝트의 그런 어 클러다 MD가 있는 걸 볼 수 있고 그리고이 프로젝트의 클로더 MD 말고 이제 앱스에 들어가서 API에 들어가 보면이 API용 클로 MD 웹용 API 클러드램 MD 그리고 마지막으로 데이터베이스용 클러드램 MD까지 제가 만들어 놨거든요. 수퍼베이스 수파베이스 클러드 MD 그래서 클러드 MD가 한네 개 다섯 개 정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이 클로데 MD 전부를 한번 저희가 스킬을 사용해서 어떻게 개선할 수 있을지 한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사용할 스킬은 클로드 MD 임프로버 한번 사용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검증을 했고 이렇게 클로 MD 여러 가지가 있는 모든 클로데 MD를 다 지금 검수를 한 걸 볼 수 있거든요. 그래서 같이 한번 봐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네. 그래 가지고 일단 첫 번째로 어 클러더 MD 품질 보고서라고 해 가지고 발견 파일네 개 아까 제가 말씀드렸죠.네 개 있다고 평균 점수까지 몇 개 줍니다. 80점이라고 하네요. 어 미학점을 받았고 업데이트가 필요한 거는 세 개다. 그거는 루트 그리고 웹파베이스에 있는 클로데 램 m디다. 자 그럼 루트 클로데 MD는 B 마이너스 학점을 받았는데 어 이렇게 기준 점수 메모 되게 간단 깔끔하게 이렇게 루블릭 형태로 잘 돼 있죠. 그리고 이슈 해 가지고 이런 것들이 어 문제다. 수파베이스는 76점. 그래서 이런 것들이 문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웹 클로다 MD는 78점. 그리고 이런 것들이 문제다. 어, API 클러드 MD는 A 마이너스고 어, 사소한 문제가 있는데 어, 그래서 이거는 고치지 않는다라고 돼 있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일단 P0 제일 중요한 거는 루트 클러드 MD를 개선을 하는 거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이렇게 해서 개선을 하고 싶다면 이걸 눌러서 개선을 하면 되겠죠. 자, 그러면 여기서 개선하지 않고이 두 번째 터미널에서 제가 클로 클로드 MD 임프로 말고 클로드 MD 매니지먼트 그리고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 그 리바이즈 그거를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거는 사실 어이 이거랑 이거랑 다른 점은 어 제가 방금 했던 클로드 MD 임프루버는 말 그대로 어 있는 클로 MD들을 전부 다 검수를 해서 이렇게 점수를 먹기는 거 건데이 클러드 MD는 뭐냐 그럼이 revice 클러드 MD는 뭐냐 클러드 MD는 저희가 방금 그 본 그 설명에서도 나왔듯이 업데이트 MD with learning from this session.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어떤 세션에서 내가 실수를 했습니다. 아니 내가 실수를 한게 아니라 클로드가 실수를 했습니다. 그래서 내가 클로드 이런 실수 했어? 이런 실수 다음에 하지 마 하고 보통 클로드한테 너 이제 클로md 어 업데이트해라고 하잖아요. 근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는 겁니다. 그냥 이것만 어 해주면 클로데 MD가 알아서 본인이 클로드가 알아서 본인이 그 세션 안에서 한 실수들 그 세션 안에 클로램 MD에 추가할 만한 가치가 있는 정보들을 알아서 검수를 해주고 어 이렇게 애들을 해 주는 겁니다. 그래 가지고 이거는 사실 저희가 뭐 세션 히스토리가 없기 때문에 굳이 뭐 여기서 써도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거 같거든요. 그래서 이거 쓰지는 않겠지만 꼭 내 세션마다 내가 뭔가 중요한 걸 했거나 클로드가 뭔가 실수를 했거나 그러면 아까 제가 말씀드렸던이 revise 그걸 사용하는 걸 추천드리고 그니까 이거를 리바이즈 클라우드 MD가 그 세션이고 어 클라우드 MD 임프로버는 이제 실질적으로 어 내가 뭔가 내 프로젝트에 있는 모든 클러드 MD를 리팩토링하고 싶다.네 클러달 MD의 점수를 알고 싶다. 그럴 때 쓰는 겁니다.네 네. 그래서 직접 저희가 손으로 하는 것보다 훨씬 빠르고 이런 공식 가이드라인 엔트로픽이 만든 거잖아요. 클로드 코드는 엔트로피커인데 걔네들이 만든 플러인을 쓰니까 얼마나 정확하겠습니까? 그래서 그걸로 한번 클라데 MD를 개선을 하고 클러델 MD를 관리를 하고 하는 거를 추천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어, 마지막으로 어, 오늘 다른 내용을 제가 한 페이지 체크리스트로 정리를 해 봤는데 일단 100주 이하인지 어, 그리고 빌드, 테스트, 린트, 명령어가 명시가 되어 있는지 마지막 세 번째로 코드로 알 수 있는 내용들이 들어가 있는지 들어가 있다면 빼 줘야 된다는 뜻입니다. 규칙이 구체적으로 돼 있는지 그리고 한 달에 한번 점검을 잘 하고 있는지 한 달에 한 달에 업데이트가 안 되어 있다면 이렇게 아까 제가 말씀드린 그 스킬로 한번 이렇게 리팩토링을 해 주는 거를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수를 했을 때 그 즉시 내가 반영을 하고 있는지 이것도 제가 방금 말씀드린 그 플러그인 두 개 중에 하나로 반영을 바로 해 줄 수가 있겠죠. 이제는 그래서이 여섯 가지를 저희가이 체크리스트를 한번 오늘 내 프로젝트에 클러다 MD에 한번 점검을 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네. 그래서 다시 한번 제가 핵심을 정리를 하자면 클러드램디는 절대 리듬이가 아닙니다. 그니까 사람한테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문서가 아니라 클로드한테 클로드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만드는 가드레일입니다. 그래서 되게 작게 유지하고 실수가 날 때마다 채워나가는 그런 살아 있는 문서다. 살아 있는 코드다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여러분이 되게 하네스 엔지니어링 어떻게 해야 되는지 되게 고민을 하고 되게 좀 뭐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고 많이 되게 복잡하게 하려고 하시는 경향들이 있는데 사실 제 생각에 클로 MD가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어, 그 이유가 뭐냐면 어, 클로드 코드는 그 자체가 사실 한네스 엔지니어링이 되어 있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오프스라는 모델을 감싸고 있는 하네스가 클로드 코드인 거잖아요. 그러면 그 클로드 코드라는 하네스는 날이 갈수록 좋아질 거예요. 왜냐면 엔드로픽이 그렇게 지금 만들고 있으니까요. 되게 갈고 닦고 실질적으로 제일 좋은 한네스기 때문에 우리가 맨날 코딩을 이걸로 하고 있는 거잖아요. 최고의 코딩 에니전트 중에 하나기 때문에 클로드가. 근데 그렇게 상향 평준화 되다 보면 저희가 실질적으로 마지막에는 우리가 하네스 엔지니어링을 꼭 해야 될까라는 의문도 들 수도 있습니다. 왜냐면 하네스가 이미 엔지니어링이 다 되어 있는 상태에서 우리가 쓸 확률도 높잖아요. 나중에 가면 그러면 그때 제일 중요한게 뭘까? 실질적인 핵심은 제가 봤을 때는 그때도 클로델 MD는 무조건 저희가 관리를 해야 되고 저희가 개선을 해야 되는 문서라고 생각합니다. 클로델 MD가 진짜 핵심이에요. 그래 가지고 오늘 클러델 MD에서 한번 공부를 해 봤는데 어 또 궁금한 것들 어 또 내 프로젝트에 반영을 했을 때 실질적으로 어떻게 되고 있는지 내 프로젝트의 점수는 몇 점인지 그런 것까지 이렇게 댓글로 한번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어 그래서 오늘 영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과 좋아요 그리고 알림 설정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오늘도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뵙겠습니다.